영어 회화 + 러닝 · Run & Talk

달리면서, 영어로 대화하는 한 시간.Run easy. Talk in English. The whole way.

책상에 앉아서 하는 영어, 이제 충분하잖아요. 한강을 가볍게 달리면서 자격을 갖춘 원어민 영어 교사와 1:1로, 영어로만 대화하는 한 시간. 진짜 회화와 제대로 된 운동을, 한 번에.

자격증 있는 영어 교사한국에서 3년 강의발음·표현까지 교정서울 거주 10년1:1 전용성인 · 레벨 무관

왜 달리면서 할까요

영어는, 실제로 말할 때 늡니다.

진짜 대화

시험용 표현이 아니라 대본 없는 대화. 말하기는 거기서 늘어요.

1:1, 나란히

그룹이 아니라 저와 단둘이. 마주 보지 않고 나란히 달릴 때 말이 훨씬 편하게 나와요.

한 시간에 두 가지

어차피 운동은 하려던 참. 영어를 얹으면 둘 다 챙겨요.

내 레벨에 맞춰

초급이든 유창하든, 천천히든 도전적이든. 직접 정하세요.

이런 분들이 많이 와요

혹시, 이런 마음이세요?

출근 전, 퇴근 후

운동과 영어를 한 번에. 아침이든 저녁이든 시간을 내고 싶은 분.

영어 울렁증

읽기는 되는데 입이 안 떨어지는, 말하기가 두려운 분.

면접·발표 준비

곧 영어로 말해야 할 자리가 있어 실전 연습이 필요한 분.

혼자 뛰던 분

늘 하던 러닝에 대화를 더해 시간을 두 배로 쓰고 싶은 분.

예약하기 · Book it

코스는 골라뒀어요. 함께 한 시간 달려볼까요?

평일 이른 아침도, 퇴근 후 저녁도, 주말도 가능해요. 시간을 맞춰 함께해요.

기본 · the essentials

나에게 맞추기 · make it mine (선택)

러닝 시간 time60

가격은 시간 기준이에요₩45,000

거리 distance8.7 km
페이스 pace7:00 /km
숨참대화 가능여유

대화 가능 구간이에요. 말하면서 달리기 딱 좋은 페이스입니다.

거리를 바꾸면 코스와 지도가 함께 바뀝니다.

지금 결제는 없어요. 당일 안에 이메일로 확정해 드립니다.

왜 저예요

그냥 원어민이 아니라, a teacher.

영어로 말 걸어줄 사람은 많아요. 그런데 어떻게 가르치는지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저는 이 일을 제대로 해왔어요.

  • 한국에서 약 3년간 영어를 가르친 경력. 어린 학습자부터 직장인까지요.
  • 그냥 원어민이 아니라, 자격을 갖춘 영어 교사입니다.
  • 대학을 최우등(summa cum laude)으로 졸업했습니다.
  • 서울에서 10년. 교과서 영어와 실제로 쓰는 말 사이의 간격을 잘 압니다.
화이트보드 앞에서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 Quintin, 자격을 갖춘 교사

처음이면 이렇게

영어를 못해도 괜찮아요. 사실 그게 핵심이거든요 :)

완벽하게 말하러 오는 자리가 아니에요. 그냥 편하게 입을 떼보는 자리예요. 첫 세션은 늘 이렇게 시작해요.

  • 01걸으며 인사부터. 숨 고르며 가볍게 시작해요.
  • 02편한 페이스로 대화. 말할 수 있을 만큼만 달립니다. 막히면 제가 단어를 건네드려요.
  • 03끝나고 쿨다운. 걸으면서 오늘 나온 표현을 같이 정리해요.

한 시간, 이렇게 흘러가요

한 시간을 시간 순서로 보면.

워밍업warm up
영어로 대화하며 러닝talk & run
쿨다운cool down
0분5분52분60분 · 한 시간

0–5분

걸으며 인사부터

숨 고르며 가볍게. 오늘 무엇을 연습할지 영어로 정해요.

5–52분

달리며 진짜 대화

대화가 되는 페이스로. 막히면 단어를 건네고, 부드럽게 고쳐드려요.

52–60분

가볍게 쿨다운

걸으며 숨을 고르고, 오늘 나온 표현을 영어로 정리해요.

더 오래 이야기하고 싶으시면 러닝 끝나고 카페에서 영어 회화 1시간(₩30,000)을 더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FAQ

먼저 궁금하실 것들.

영어를 잘 못해도 괜찮을까요?

그럼요, 그게 핵심이에요. 입문·초급도 환영입니다. 첫 5분은 걷기로 인사부터 시작하고, 말이 막히면 제가 단어를 건네드려요. 완벽하게 말하러 오는 게 아니라, 편하게 입을 떼보러 오는 자리예요.

달리기를 잘 못하는데요.

괜찮아요. 대화 중심 세션은 숨이 차지 않는 페이스로 맞춥니다. 걷다 뛰다 해도 전혀 문제없어요. 페이스는 늘 대화가 되는 선에서 정합니다.

어디서 만나나요?

고른 코스의 시작점에서 만나요. 예약이 확정되면 정확한 위치와 가까운 지하철 출구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비가 오거나 미세먼지가 심하면요?

가벼운 비는 그대로 진행하고, 폭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무료로 일정을 옮겨 드려요. 안전이 먼저니까요.

친구랑 둘이 가도 되나요?

Run & Talk는 1:1 세션입니다. 한 시간을 온전히 한 분에게 쓰기 위해서예요. 두 명이 되면 말할 기회가 그만큼 줄어드니까요. 여러 명이 함께 달리고 싶으시면 문의 페이지로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결제는 어떻게 하나요?

결제는 예약할 때가 아니라 러닝 당일에 해요. 예약금 없이 시간을 잡아 두고, 만나는 날 정산하시면 됩니다. 당일 현금이 가장 간편하고, 미리 정산해 두고 싶으시면 원화 계좌 이체도 가능해요. 카드 결제도 곧 추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