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With Me Seoul · 앱

공식 접수 날짜가 확정되면 접수 전날 앱이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Run With Me Seoul 앱의 대회 일정에는 전국 로드 레이스가 400여 개 들어 있습니다. 월 캘린더와 전국 지도로 보고, 종목과 지금 접수 중인지로 거를 수 있습니다. 관심 대회를 찜해 두면 접수가 열리기 전날 알림이 옵니다. 인기 대회가 몇 분 만에 마감되는 나라에서는 그 하루가 실제로 참가 여부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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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With Me Seoul 앱 대회 일정 화면. 2026년 10월 캘린더에 대회가 있는 날마다 점이 찍혀 있고, 아래로 그달의 대회와 D-day가 이어집니다
약 400
앞으로 열리는 대회, 73개 시 · 군 · 구
6시간
마다 목록을 다시 받아옵니다
0
광고. 참가비에서 떼는 수수료도 없습니다

대회 일정 보는 방법

  1. 2026년 10월 캘린더. 대회가 있는 날마다 점이 찍혀 있고, 그 아래로 그달 대회 11개가 접수 상태와 D-day와 함께 이어진다

    01

    이번 달에 뭐가 있는지 보기

    대회가 있는 날에 점이 찍힌 월 캘린더가 나오고, 그 아래로 이번 달 대회가 쭉 이어집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 것만 남습니다. 지도로 바꾸면 전국에 어떻게 흩어져 있는지가 보이고요.

  2. 종목과 접수 상태 필터 칩이 켜져 있는 대회 목록 화면

    02

    나갈 수 있는 대회만 남기기

    5K, 10K, 하프, 풀 칩이 있고, 지금 접수 중인 대회만 보는 칩과 찜한 대회만 보는 칩이 있습니다. 이름으로 검색하면 화면에 떠 있는 달이 아니라 전체 기간에서 찾습니다.

  3. 부산브릿지마라톤 상세 화면. 접수가 시작됐다는 안내와 접수 시작 시각, 풀코스와 10K 참가비, 출발 장소, 종목, 제한 시간, 주최 측 사이트로 가는 버튼이 보인다

    03

    배너 없이 대회 정보만

    날짜, 종목, 출발 장소, 주최 측 공식 링크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대회 사이트에서 배너를 세 번 넘겨야 나오던 정보를 한 장으로 편 화면입니다.

  4. 앱 홈 화면에 다가오는 내 대회 카드가 떠 있고, YTN 서울 투어 마라톤까지 D-7이 표시되어 있다

    04

    찜해 두고 날짜는 휴대폰에 맡기기

    대회를 찜하면 접수가 열리기 전날 알림이 옵니다. 주최 측이 시각까지 공개한 대회는 그 시각 직전에 한 번 더 옵니다. 인기 대회는 몇 분 만에 닫히니까, 결국 중요한 건 시각이에요.

다음 러닝에서 직접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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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세부 정보

앞으로 열리는 대회
약 400개, 73개 시 · 군 · 구
어디까지
2027년 11월까지
확정된 날짜
그중 124개. 나머지는 지난해 날짜를 그대로 두고 미확정으로 표시합니다
종목
5K · 10K · 하프 · 풀, 50K에서 100K 울트라까지
대회마다
날짜, 종목, 출발 장소, 주최 측 공식 링크
알림
찜해 둔 대회의 접수 전날과 접수 시각 직전, 그리고 대회 전날과 당일 아침
갱신
6시간마다 새 목록을 받아옵니다
오프라인
마지막으로 받은 목록이 휴대폰에 남아 있습니다
취소된 대회
조용히 사라지지 않고 취소 · 연기로 표시됩니다
가격
무료, 광고 없음, 계정도 필요 없음

이런 분께 추천

대회가 열리는 줄도 모르고 그 옆을 달린 분

늘 달리던 아침 코스에 만 명이 나와 있고, 저는 그날 처음 알았습니다. 이 앱은 거기서 시작했어요. 대회가 숨어 있는 게 아니라, 백 개쯤 되는 사이트에 흩어져 있어서 나한테까지 오지 않는 겁니다.

알고 보니 2주 전에 마감된 분

국내 대회는 열리고 금방 찹니다. 출발선까지 가는 길에서 제일 자주 걸리는 게 접수 기간이고요. 잊지 않고 들여다보는 캘린더보다, 전날 오는 알림 하나가 낫습니다.

외국인 친구, 크루원과 같이 나가는 분

대회 이름과 지역, 종목이 한국어와 영어로 같이 들어 있습니다. 크루 단톡방에 그대로 공유하면 다들 같은 걸 봅니다.

한 시즌을 짜는 분

10월 하프는 6월에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1년 앞을 볼 수 있어야 어떤 대회들이 서로 맞물리는지가 보이고요.

함께 쓰면 좋은 기능

  • 웹에서 보는 대회 일정

    같은 데이터베이스이고, 대회마다 페이지가 하나씩 있어서 길게 쓸 수 있습니다. 읽는 건 웹에서, 알림은 앱에서.

  • 러닝 기록

    찜해 둔 대회의 D-day가 오늘 아침 러닝과 같은 홈 화면에 있습니다. 둘을 한 앱에 두는 이유가 그거예요.

  • 추천 서울 러닝 코스

    10월 대회는 8월의 장거리로 만들어집니다. 코스는 거기까지 데려다주는 쪽이고요.

자주 묻는 질문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주최 측 사이트, 대회 인스타그램, 접수 플랫폼, 그리고 국내 마라톤 일정 사이트들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모은 다음, 제가 직접 확인합니다. 그중 111개 대회는 주최 측 페이지를 제가 순번대로 하나씩 열어서 봅니다. 날짜가 진짜인지 아는 방법은 그것뿐이니까요. 어느 대회와도 계약이 없고 협찬도 없습니다. 돈을 내고 목록에 들어오거나 위로 올라간 대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틀린 걸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사람이 읽습니다. quintin@runwithmeseoul.com

날짜를 믿어도 되나요?

확정으로 표시된 대회는 믿으셔도 됩니다. 전체의 3분의 1쯤입니다. 나머지는 예전에 열렸던 대회의 다음 회차를 늘 열리던 달에 놓아 둔 것이고, 앱이 대회 화면에서 미확정이라고 말합니다. 없는 날짜를 지어내서 사실인 척하지는 않습니다.

앱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나요?

아니요. 주최 측 접수 페이지를 열어 줍니다. 신청도 결제도 개인정보도 대회 쪽으로 가고, 저를 거치지 않습니다.

접수 알림은 정확히 어떻게 오나요?

찜해 두면 접수가 열리기 전날 알림이 옵니다. 주최 측이 시각까지 공개한 대회는 그 시각 직전에 한 번 더 옵니다. 인기 대회는 몇 분이면 닫히니까요. 접수일이 아직 안 올라온 대회는, 올라오는 대로 앱이 알림을 잡아 둡니다.

대회가 취소되면 어떻게 되나요?

자리에 표시가 남습니다. 목록에서 빠지는 대회는 조용히 사라지는 대신 취소 또는 연기로 보입니다. 찜해 둔 대회가 모르는 사이에 없어지는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웹사이트 대회 일정과 대회 일정 어플, 뭐가 다른가요?

데이터베이스는 같습니다. 웹은 대회마다 페이지가 있어서 가을 메이저 대회들을 비교하거나 JTBC 주말이 어떤지 읽기에 좋습니다. 앱 쪽은 주머니 속의 캘린더에 알림이 붙어 있는 버전이고요. 읽는 건 웹에서, 접수 알림은 앱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2주 늦게 알게 되는 일은 그만.

전국 마라톤 대회 일정과 접수 알림. 무료, iOS · Android.

앱의 다른 기능